국가기간산업 고려아연, 국민기업 거듭난다

<고려아연 입장문> -“일반공모 증자, 23일 자기주식 공개매수 종료 이후 검토 이뤄져” -“오해에 대해 당국과 시장에 정확하고 성실하게 설명드리고 해소”   안녕하십니까. 고려아연입니다.   언론인 여러분, 너무 바쁘시고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이번에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일반공모에 대해 오해가 많아 실례를 무릅쓰고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가 진행하고자 하는 일반공모 증자 추진 과정에서 일부 문제가 있는 게 […]

반도체 업계, 반도체 황산 관련 입장 지속 표명

반도체 업계, 고려아연 반도체 황산 품질 유지 우려 “반도체 황산 매우 중요한 소재, 지속적이고 전문적 품질 관리 필요…긴밀한 협의 매우 절실”   반도체 업계, 고려아연에 공정 우려와 함께 반도체 황산 공급 및 품질 유지 우려 고려아연, 국내 최대 고순도 황산 생산기지…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65% 공급 담당   고려아연 반도체 황산 주요 고객사들을 비롯해 반도체 업계가 […]

적대적 M&A 패착과 부당성 드러날 것, 고려아연 반드시 승리

국감서 난타당한 MBK·영풍, 국가기간산업 적대적M&A 야욕 여전 적대적M&A 패착과 부당성, 임시주총서 드러날 것 국민 지지 얻은 고려아연 반드시 승리…MBK,영풍 진흙탕 앞길 걱정해야   투기적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실패한 기업 영풍이 국정감사에서 쏟아진 비판과 부정적 국민여론에도 불구하고 국가기간산업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 야욕을 버리지 않은 채 끝내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에 나섰다. 국민과 울산시민, 정치권을 가리지 않고 제기된 […]

재탕 가처분, 사기적 부정거래 양치기 소년 MBK-영풍, 또 사실 호도

재탕 가처분에 사기적 부정거래 ‘양치기 소년’ MBK·영풍, 또 사실 호도 ‘투자자 혼란·시장 교란’ 멈춰야…엄중 처벌 물을 것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투자자와 주주, 시장을 혼란하게 하는 시장교란 행위를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법원을 상대로 1차에 이어 재탕 가처분까지 낸 뒤 모두 기각 판결을 받으며 ‘양치기 소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반성 없이 […]

고려아연 자기주식취득 공개매수 성공적 완수 신뢰해준 주주께 감사

고려아연, 자기주식취득 공개매수 성공적 완수 총 11.26% 공개매수 응해…고려아연 신뢰해준 모든 주주께 감사 유통주식물량 부풀리며 시장 불안 키운 MBK-영풍 법적 조치 검토   고려아연이 지난 20일간 진행한 자기주식취득(자사주) 공개매수가 예정대로 완료됐다. 고려아연 발행주식의 총 11.26%가 이번 공개매수에 응했다. 고려아연은 이 중 9.85%의 지분을 자사주로 사들여 주주환원을 완수하고, 이후 절차에 따라 소각 작업을 진행해 주주가치 제고까지 […]

글로벌 대표선수 고려아연, 세계 표준 만든다

 ‘글로벌 표준 고려아연 손으로’  광산기업과의 제련수수료 협상 글로벌 제련기업들 대표해 고려아연이 주도   – 2000년대 중반까지 일본제련기업들이 글로벌 제련기업 대표로 광산기업과 제련수수료 협상 – 생산량 확대와 글로벌 기업들 신뢰 바탕으로 2000년대 후반부터 고려아연이 대표로 협상 – 글로벌 아연 시장, 선도 대표기업간 타결한 제련수수료를 표준으로 계약 체결하는 구조   비철금속 제련 분야에서 부동의 세계 1위 기업인 […]

고려아연, MBK·영풍 ‘사기적 부정거래·시세조종’ 혐의로 금감원 진정

 고려아연, 영풍·MBK ‘사기적 부정거래·시세조종’ 혐의로 금감원 진정   – “MBK·영풍, 1차 가처분서 기각된 주장 2차 가처분에서도 재탕… 고려아연 공시와 상반된 주장도” – 1차 가처분 기각 직후 2차 가처분 신청하자 주가 즉각 반응…공개매수 주요 국면과 반대 움직임 – 두 차례 가처분 악용 ‘고려아연 주가 상승 저지’ 의도 확인되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처벌 불가피   고려아연이 장형진 […]

사기적 부정거래, 법적 책임 물을 것

 “MBK·영풍의 공개매수, 효력 원천 무효” “MBK·영풍의 ‘사기적 부정거래, 시세조종, 시장교란’ 법적 책임 반드시 물을 것” “2차례나 주주와 투자자, 법원 농락하고도 반성조차 없어”   법원이 금일(21일) 영풍과 MBK 측이 제기한 공개매수절차중지 가처분에 대해 다시 한번 기각 판결을 내리면서 인위적이고 의도적으로 사법리스크를 조장한 사실이 명확해졌습니다.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의 불확실성을 높여 주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함으로써 영풍과 MBK의 공개매수에 응하도록 […]

2차 가처분도 기각, 사기적 부정행위 원천무효 가능성

 영풍-MBK ‘재탕’ 2차 가처분 결국 또 기각 시장교란 및 사기적 부정거래로 공개매수 지분확보…원천무효 가능성 고려아연, 적대적M&A 반드시 막아낼 것 – 1차가처분에 이어 졸속으로 제출하고 신청취지까지 변경한 2차 재탕 가처분도 결국 또 기각 – 복지위, 산자위, 정무위, 환노위 등 국회 국정감사에선 MBK와 영풍의 부도덕과 거짓말 비판 ‘봇물’ – “시장교란 및 사기적 부정거래로 공개매수 지분확보한 것은 원천무효 […]

2차 가처분도 기각, 시장교란 의도 입증됐다

 영풍-MBK ‘재탕’ 2차 가처분 결국 또 기각…시장교란 의도 입증돼 고려아연, 의결권 최대한 확보해 적대적M&A 막아낼 것 -1차가처분에 이어 졸속으로 제출하고 신청취지까지 변경한 2차 재탕 가처분도 결국 또 기각 –복지위, 산자위, 정무위, 환노위 등 국회 국정감사에선 MBK와 영풍의 부도덕과 거짓말 비판 ‘봇물’ –자사주 공개매수 완료후 의결권 최대한 확보해 적대적 M&A 막을 것 –고려아연, 국가기간산업 및 전략광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