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촬영 한지은, 연합뉴스]
신 부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6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 참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그 이상의 입장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고려아연 경영권을 놓고 분쟁하고 있다.
※ 기사 전문: LG화학 신학철, 고려아연 분쟁에 “산업 생태계 발전 위해 잘 해결 되길”(연합뉴스, ’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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