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국내 유일 생산 인듐·비스무트·텔루륨 안정적 공급…정부 ‘공급망 안정화’ 구상 실현 이바지”

(헤럴드경제, 25년 2월 10일 보도)   “국가기간산업 및 글로벌 공급망 핵심 기업 역할 다할 것”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고려아연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인듐·비스무트·텔루륨 등 핵심 광물의 생산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중을 비롯해 각국의 ‘관세 전쟁’과 보복이 이어지면서 전 세계 경제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기술 경쟁력을 […]

‘영풍 장형진 장남 회사’ 코리아써키트, 역대 최악 실적…’모회사’ 영풍 경영에도 ‘부담’

(2025년 2월 9일, 경기일보 보도)     MBK파트너스와 함께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추진 중인 영풍 장형진 고문의 장남 장세준 부회장이 이끄는 코리아써키트가 지난해 역대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적자 폭이 무려 4배 이상 확대되며 순손실 규모가 1천200억원을 넘어섰다. 코리아써키트가 영풍의 자회사인 만큼, 영풍의 연결 실적에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리아써키트는 […]

‘고려아연 자회사’ 실적 지적한 영풍… ‘영풍 자회사’는 어떻길래

(머니S, 25년 2월 9일 보도)   자회사 실적악화로 영풍 실적도 영향 전망   영풍 장형진 고문의 장남 장세준 부회장이 이끄는 코리아써키트가 지난해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전년 대비 적자 폭이 4배 이상 확대되면서 순손실 규모가 1200억원을 넘어선 것. 이에 영풍의 지난해 연결 실적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리아써키트의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손실은 1217억원으로 […]

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 전략광물 생산동향 현장점검

(2025년 2월 9일, 문화일보 보도)   국가기간산업 공급망 안정성 뒷받침 안티모니·인듐·비스무트·텔루륨 생산공정 살펴 고려아연은 이제중 최고기술책임자(CTO) 부회장이 지난 7일 정태웅 제련사업부문 사장과 함께 울산 온산제련소를 방문해 전략광물 생산량, 공정 등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제련소 임직원들에게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자원안보 수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국가기간산업 본연의 역할에 부응해 공급망 차질이 없도록 […]

행동주의펀드도 가세했다…영풍에 밀려드는 주주제안, 뭐길래?

(2025년 2월 7일, 매일경제 보도)     영풍의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개선 등에 대한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행동주의펀드 머스트자산운용은 영풍에게 자사주 소각과 액면분할(혹은 무상증자)을 요구했다. 10년간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머스트자산운용 측은 “영풍은 기업 거버넌스와 지배구조, 주주가치 개선에 대해 자본시장으로부터 여러 지적을 받아왔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주권익 보호 전문가 […]

중국이 희소금속 통제할 때 돋보이는 고려아연

(2025년 2월 7일, 조선비즈 보도)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이 희소금속 수출 통제로 맞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중국의 희소금속 수출 통제가 국내 산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다만 일부 희귀금속은 고려아연(784,000원 ▼ 6,000 -0.76%)이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어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고려아연은 아연·연을 생산하고 남은 부산물에서 각종 금속을 회수하는 공정에서 독보적인 […]

고려아연, 영업이익 100분기 연속 흑자 행진

(2025년 2월 6일, 울산신문 보도)   고려아연, 영업이익 100분기 연속 흑자 행진 지난해 4분기 1328억 연간 7361억 기록   고려아연이 지난해 4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면서 10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심화와 미국발 관세 전쟁 등 비우호적인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온 성과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426억원,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반격…영풍 주총에 ‘집중투표제’ 도입 요구

(파이낸셜뉴스, 2025년 2월 5일)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 주주제안 ”현물배당·독립적 감사위원 선임도 요구” 영풍 사외이사 3인 내달 임기 만료…영풍 이사회 진입 시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영풍에 ‘집중투표제’를 제안했다. 최 회장 측이 지배하고 있는 영풍정밀은 다음 달 3일 영풍 정기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제와 현물배당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의안으로 […]

고려아연 “SMC, 자체 자금으로 영풍 주식 취득… 법적 문제없다”

(머니S, 25년 2월 3일 보도)       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가 제기한 선메탈코퍼레이션(SMC)의 영풍 지분 취득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MBK파트너스는 고SMC의 영풍 지분 취득이 고려아연의 지급을 통한 차입금을 통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MBK·영풍 측이 3년 전 채무보증까지 끄집어내 이를 최근 이슈와 무리하게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박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SMC는 영풍 주식을 취득하는 거래에 사용된 […]

적대적 M&A’ 무력화한 고려아연 상호주…법조계 “묘수 가능성 커”

(전자신문, 25년 2월 1일)   고려아연이 지난 1월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MBK·영풍의 적대적 M&A를 저지한 가운데, MBK-영풍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MBK-영풍 측은 임시주총에서 고려아연의 호주 손자회사인 SMC가 영풍의 지분 약 10.3%를 취득하면서 영풍의 의결권이 제한되자 ‘탈법’, ‘원천무효’ 등을 주장하며 공정위 신고와 함께 가처분 소송에 나섰다. 이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우리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