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로 불똥 튄 고려아연 분쟁…지역민 “온산선 폐선 번복 안돼”

(서울경제, 2024년 9월 29일)   영풍, 황산 취급 계약 끝났지만 고려아연에 가처분…수송 이어가 경영권 분쟁 결과따라 존폐 결론 “위험물 시내 관통 이번엔 막아야”     인수합병을 둘러싼 고려아연과 영풍 간 갈등이 울산 온산에 위치한 철도 ‘온산선’ 폐선 추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온산선은 영풍과 에쓰오일이 하루 두 차례 각각 황산과 유류를 수송하는데 그치고 있다. 경영권 […]

고려아연-영풍 갈등에 온산선 폐지 ‘촉각’

(KBS뉴스광장-울산, 2024년 9월 23일)   ‘인수합병’을 둘러싼 고려아연과 영풍 간 갈등으로 ‘온산선’ 폐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6월 말, 영풍 석포 제련소를 오가는 황산 취급 대행 계약을 종료했지만 영풍 측은 고려아연을 상대로 거래거절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놓은 상탭니다. 이에따라 인수합병이 이뤄질 경우 황산 수송 재개 등으로 온산선 폐지가 어려워 질 것으로 보여 온산선 […]

고려아연 신용등급 ‘AA+’…’초우량기업’ 입증

–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로부터 ‘AA+, 안정적’ 획득…우수한 재무 안정성·사업 지속력 입증 – 금융사와 공사 제외한 일반기업 가운데 AA+ 이상 기업 10여곳에 그쳐 – 올해 6월 말 약 8000억원 순현금 상태로 부채비율 36%에 불과…초우량기업 입증 – 고려아연 관계자 “뛰어난 현금창출력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통해 기업경쟁력 높일 것”   세계 1위 종합 비철금속 제련기업인 고려아연이 사업 지속능력과 재무안정성에서 있어 매우 […]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 전국 순회 전시 / 안동MBC

낙동강 최상류에서 영남인의 식수원을 오염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영풍 석포제련소를 폐쇄하자는 취지의 전시회가 오늘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와 환경운동연합,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실태를 알리고 정책 결정자들에게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예술작품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화가, 설치미술가, 사진가, 음악인 등 3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구 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며 이후 11월 22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