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소송 현황

영풍과 MBK이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과정 간 고려아연에 제기한 소송과 쟁점 현황을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영풍과 MBK는 무분별한 소송 및 언론 플레이를 통하여 고려아연의 현 경영진은 물론 사외이사들에게까지도 협박성 소송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소송 현황(2025.3. 28. 기준) 일시 영풍 고려아연 쟁점 2024.  9. 13. * 영풍 측 공개매수 개시 (공개매수가격: 주당 […]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투자 ‘블랙리스트’로 지정한 “영풍”

영풍은 오랜 기간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탄을 받아왔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실제 환경오염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혐의로 재판 중이거나 실제 조업 정지 명령을 받았는데요.   이에 앞서 2022년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영풍’을 환경오염과 연루되어있을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영풍을 ‘블랙리스트’로 지정하고 본인들이 운영하는 펀드의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합닌다. (참고 기사: [단독]영풍, 국부펀드 블랙리스트 올라…“환경파괴 심각” – 전자신문-클릭) 아직도 […]

MBK의 투자 실패 및 사회적 악영향 분석-③ 국내철강구조물제작 Y사

1.기업 개요 – Y사는 1998년 설립된 국내 철강 구조물 업체로 잠실 롯데타워, 여의도 IFC 빌딩 등의 시공 실적을 보유하였습니다. – 2009년 MBK 파트너스가 Y사 인수 후, 국내/외 건설 경기 하락에 따른 기업 실적 악화로 2016년 법정 관리 후 2017년 유암코(시중은행과 국책은행이 공동 설립한 부실채권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에 매각되었습니다.   2.투자 개요 – 2009년 하나은행으로부터 500억원 […]

MBK의 투자 실패 및 사회적 악영향 분석-② 국내유선방송사 D사

1. 기업 개요 – 2000년 설립된 국내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 수도권 내 최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입니다. – 2008년 K사(MBK파트너스, 호주계 PEF, M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설립)가 D사 지분 93.8% 인수 후, – 사업 실적 악화로 2016년 채권단 경영관리 체제로 전환하여, 채권단에서 지속적으로 매각 추진 중이나, 현재까지 매각 시도는 모두 실패하였고, – 2016년 현재의 D사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2. 투자 개요 – 2008년 […]

MBK의 투자 실패 및 사회적 악영향 분석-① 국내유통체인 H사

1. 인수 개요 – 2015년 9월 영국 대형마트 기업 T Mart사로부터 7조 2천억원(지분 100%)에 인수 – 피인수기업의 차입 (차입매수, LBO)으로 인수 구 분 인수 대상 인수가액 비고 자본 사용 H베이커리 0.01조 H Mart 홀딩스로 사명 변경 H-T Mart 0.85조 H Mart 스토어즈로 사명 변경 H Mart 5.4조 + 차입금1.4조 – 현금 0.4조 (H-T Mart 매각대금 […]

MBK의 약탈적 M&A 논란사례와 국정감사 지적사항

MBK는 기업 인수 후 투자금 회수를 위한 해당 기업의 핵심자산 매각 및 과도한 배당금 수령 등으로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이를 통해 MBK의 적대적MBK의 적대적 M&A는 고려아연의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심각히 훼손할 우려가 존재하여, 국회에서는 국정감사를 통해 MBK의 약탈적 투자 전략을 강력하게 비판하였습니다. 이러한 MBK의 약탈적 투자전략의 실행 결과를 비추어볼 때, 국가기간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고려아연이 MBK에 인수될 […]

MBK와 영풍이 안되는 이유–② 해결 의지 없는 거버넌스 이슈

[Executive Summary] 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 단기간 투자금 회수를 위한 자산 매각 및 과도한 배당 리스크로 고려아연 주주가치 훼손 우려 MBK의 낮은 산업 이해도는 부진한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기업가치 저하 우려 영풍 석포 제련소에서는 수년 간 사고가 연이어 발생.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사내 이사 2인이 구속됐었고 현재 기소 상태로 수사 진행 중 영풍 석포 제련소의 […]

MBK와 영풍이 안되는 이유-① 고려아연 주주는 안중에 없다.

[Executive Summary] MBK는 고려아연과 영풍 간 비즈니스 관계 재개를 제안하면서, 고려아연이 아닌 영풍의 주주 가치 극대화가 적대적 M&A의 목적임을 명시하였습니다. 영풍은 고려아연의 기업 및 주주 가치를 높이는 것보다 고려아연의 배당금으로부터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제련 사업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부족한 MBK는 자체 성장 계획을 제안하지 못하고, 고려아연이 이미 발표한 성장 계획(Troika Drive)을 유지할 […]

MBK와 영풍의 거짓된 의혹제기-⑤ 경영권 방어를 위한 주주가치 훼손?

[Executive Summary] –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유통 물량 확보를 통한 시장 안정화와 주주 참여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였으나, – 시장과 주주의 우려를 경청 후 사외이사특별위원회의 독립적 검토를 통해 유상증자를 철회하였습니다. – 이는 고려아연이 주주의견 존중과 시장과의 적극적 소통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고려아연은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함에 있어 시장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

MBK와 영풍의 거짓된 의혹제기-④ 트로이카 드라이브로 인한 주주가치 훼손?

[Executive Summary] – MBK 언급 동 기간 동안, 고려아연 주가 변동은 투자 진행 중인 신사업이 아닌, 아연 가격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과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 2022년부터 아연 LME 가격이 급락했으나, 고려아연의 주가는 아연 가격 변동성과 국내 Peer를 상회 – MBK는 2030-2033년 사이의 회수 계획을 제외한 2029년까지의 기간만을 설정한 수치로 차입금 왜곡 –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