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신사업으로 매출총이익 계속 늘린다”

(뉴시스, 2025년 1월 5일)   희귀·희소 금속 회수율 높일 계획 “수익성 개선으로 위기 돌파할 것”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고려아연이 올해 사업 전망이 힘든 상황에서 희귀·희소 금속의 회수율 증대를 앞세워 수익성을 더욱 개선하겠다고 5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련 기술력을 토대로 수익 개선을 통해 돌파구를 찾는다는 계획이다. 최근 제련 수수료 하락과 산업용 전력 […]

[기고] 소수주주 보호하는 집중투표제 도입 환영한다

(매일경제, 2025년 1월 5일)   [안태준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기고]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는 공격하는 쪽이나 방어하는 쪽이나 일반 소액주주들의 지지를 조금이라도 더 얻기 위해 이익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 일반 소액주주들의 이익에 부합할 만한 약속을 많이 하기 마련이다. 지난가을부터 많은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는 고려아연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 건도 경영권을 인수하려는 사모펀드 측이나 경영권을 […]

영풍 소액주주 “실적부진·각종 사고로 주가 바닥…주주환원책 요구”

(뉴스1, 2025년 1월 5일)   주주가치 개선 요구 담은 공개 주주서한 발송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 및 액면분할 등 제안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영풍(000670) 소액주주들이 주주가치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를 운영하는 컨두잇은 최근 영풍을 상대로 주주행동 목적의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주주서한에 참여한 주주들의 총 주식 수는 […]

고려아연 “제련 기술력으로 위기 돌파…수익성 개선할 것”

(이데일리, 2025년 1월 5일)   제련수수료 하락 전망에 희귀 금속 회수율 증대 역량 집중 니켈·동 신사업 지속 투자     고려아연이 세계 최고 수준의 제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익개선을 통해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5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아연정광, 연정광의 예상 제련수수료는 올해 각각 73%, 65%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려아연은 철저한 준비와 예측, 그리고 실행 […]

고려아연 “희귀금속 회수 극대화…2027년 매출총이익 700억 ↑”

(머니투데이, 2025년 1월 5일)   고려아연은 올해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희소·희귀금속 회수능력 극대화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겠다고 5일 밝혔다. 5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올해 아연정광, 연정광의 제련수수료는 전년대비 각각 73%, 65% 하락할 것으로 관측된다. 제련수수료는 정광을 공급하는 광산기업이 제련기업에 정광을 맡길 때 제공하는 마진이다. 전기료 인상으로 올해 전력비도 약 286억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

“수십조 굴리면서…” MBK, ‘스튜어드십 코드’ 미도입 논란

(세계일보, 2025년 1월 5일)     MBK파트너스가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이 담긴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를 도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MBK는 운용자금만 44조원(홈페이지 기준)에 달하는 거대 투자사로, 연기금 등 다양한 기관에서 자금을 출자받아 운용하고 있다.   하지만 스튜어드십 코드는 아직까지 도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감사 등에서 관련 질타를 받은 이후에도 여전히 적용하지 […]

고려아연 “환경오염으로 영업정지, 영풍에 경영 못 맡겨”

(헤럴드 경제, 2025년 1월 3일)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고려아연이 “환경오염 문제로 최근 ‘58일 조업정지’가 확정된 영풍과 그 파트너인 MBK파트너스에 고려아연 경영을 맡길 수 없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고려아연은 보도자료를 통해 “끊이지 않는 환경오염으로 온갖 제재를 받으면서도 이를 개선하기보다는 알짜기업의 경영권과 이익 탈취에만 몰두하는 이익공유자들이 경영을 해선 안 된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명백해졌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최근 […]

홈플러스, 네파… MBK파트너스 향한 따가운 시선 그럴 만한 이유

더스쿠프 심층취재 추적+ MBK파트너스 구설 2편 고려아연-영풍 경영권 분쟁 영풍 측 흑기사 자처한 MBK MBK 향해 쏟아진 차가운 시선 인수 기업 녹록지 않은 현주소 본업 경쟁력 약화한 홈플러스 실적 하락곡선 그린 네파… 약탈적 사모펀드 비판 이유들   # “고려아연을 중국 자본에 매각할 거다” “주요 경영진이 모두 해외 국적인 외국계 자본이다” 고려아연-영풍의 경영권 분쟁에 참전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는 […]

‘영풍’ 소액주주들, 공개 주주서한 발송…”상장사 중 PBR 최하위”

(뉴시스, 2025년 1월 3일) 메트리카·머스트운용 이어 주주도 서한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참여하고 있는 영풍의 소액주주들이 국내 상장사 중 최하위 수준인 주가순자산비율(PBR)에 대한 해결책 요구에 나섰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영풍 소액주주들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를 통해 이날 강성두 영풍 사장을 수신인으로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이번 공개 서한에 참여한 주주들의 주식수는 3만6000주 […]

‘집중투표제’ 놓고 고려아연과 맞붙은 MBK…투자기업 사례 살펴보니

  (매일경제, 2025년 1월 3일)   고려아연이 제안한 집중투표제 도입에 반발하고 있는 MBK파트너스(이하 MBK)가 과거 투자기업들에도 집중투표제 도입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집중투표제란 이사 선임 시 1주당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각 주주에게 부여하는 제도다. 즉, 3명의 이사를 선임한다면 주식 1주당 3개의 의결권을 가진다. 이 의결권을 특정 이사 후보 1명에게 몰아줄 수 있다.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