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환경 오염 이슈 多 영풍에 경영 못 맡겨”

(지디넷코리아, 2025년 1월 3일)   석포제련소, 대법원 58일 조업정지 최종판결 이후 또 조업정지 10일 추가 처분 받아 (지디넷코리아=류은주 기자)고려아연이 환경오염 문제로 58일 조업정지가 확정된 영풍과 그 파트너 MBK파트너스가 ‘비철금속 세계 1위’ 고려아연의 경영을 맡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고려아연은 3일 끊이지 않는 환경오염으로 온갖 제재를 받으면서도 이를 개선하기보다는 적대적M&A로 알짜기업 경영권과 이익 탈취에만 몰두하는 영풍·MBK를 ‘이익공유자’라고 지적하며 시장과 주주들이 […]

[세계 밝힐 K기술] 中 장악한 이차전지 전구체, 고려아연 국산화 총력

(조선 비즈, 2025년 1월 3일)     고려아연(948,000원 ▼ 9,000 -0.94%)은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전구체(화학 반응에 참여하는 물질)를 국산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체는 중국이 글로벌 시장에서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고려아연은 국산 전구체를 통해 국내 이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기업의 공급망 자립을 돕는다는 목표다. 지난달 24일 울산 울주군 온산제련소 근처에 있는 한국전구체(KPC) […]

[세계 밝힐 K기술] 비철금속 제련 1위 고려아연, 이차전지 금맥도 캔다

(조선 비즈, 2025년 1월 3일)   年 비철금속 생산량 120만t ‘세계 최대’ 희소·희귀금속 회수율 확대로 수익성↑ 니켈·전구체 국산화로 공급망 안정 목표   고려아연은 매년 아연을 비롯해 연(납), 은, 동(구리) 등 비철금속 약 10종류를 세계 최대 규모인 120만t씩 생산하고 있다. 대부분 전자제품,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주요 산업의 기초 소재로 쓰인다. 그 중 생산 비중이 가장 […]

‘주주가치 제고’ 앞세운 MBK…투자기업 살펴보니 ‘공허한 메아리’

(경기일보, 2025년 1월 2일)   MBK파트너스가 최근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를 추진하며 주주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을 명분으로 내세운 가운데 과거 투자기업에서의 행보를 살펴보니 대주주로서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을 뿐, 소액주주를 비롯한 다른 주주들의 권익 보호에는 소홀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BK의 행보는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노력 없이 투자금 회수에만 집중한다는 점에서 […]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도입 반대하는 MBK…이유는?

(세계일보, 2025년 1월 2일)   고려아연 vs MBK·영풍, 집중투표제 도입 두고 설전 MBK 과거 투자기업 중 ‘집중투표제’ 도입 0건 MBK파트너스 측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도입돼도 소수주주 신규이사 선임 불가능”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 중인 MBK파트너스가 이달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라온 ‘집중투표제’ 도입에 반대 입장을 내놓으면서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집중투표제는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대표적 제도로 거론되고 […]

“파트너인가 포식자인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두 얼굴 [추적+]

(더스쿠프, 2025년 1월 2일)   “파트너인가 포식자인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두 얼굴 [추적+] 더스쿠프 심층취재 추적+ MBK파트너스 구설 1편 국내 최대 사모펀드 MBK 영풍과 손잡은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참여 MBK 둘러싼 논란 끊이지 않아 중국 매각설 등 이유도 다양해 구설 수 적극 해명하고 있지만 시장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해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가 논란의 도마에 […]

고려아연 “집중투표시 소수주주 ‘캐스팅보트’ 확고”…MBK에 반박

(연합인포맥스, 2025년 1월 2일)   MBK·영풍 “소수주주 보호 실효성 없다” 지적하자 반격 “일반주주 이익 부합하는 이사 후보 추천 유도하는 효과”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고려아연[010130]의 집중투표제 도입 시도가 실질적으로 소수주주의 권리를 보호하지 못한다고 MBK파트너스와 영풍[000670]이 주장하자 고려아연도 즉각 반박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면 이사 선임 시 소수주주의 ‘캐스팅 보트’ 역할이 강화된다면서 MBK·영풍이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

고려아연 “MBK·영풍, 집중투표제로 소수주주 가치 제고 동참해야”

“영향력 커지며 ‘캐스팅 보트’ 쥐는 소수주주… 주주 이익 부합하는 이사 추천 반드시 필요”   고려아연은 소수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는 데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수주주 보호 제도로 도입 시 이사회 다양성 강화 투명성 증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고려아연은 2일 “MBK·영풍이 연일 집중투표제 도입을 반대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며 “비난을 위한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주주서한 발송해 임시주총 지지 호소

(한국경제, 2025년 1월 1일)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이 작년 12월10일에 이어 같은달 28일과 3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임시 주주총회에서의 지지를 호소하는 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올해 1월1일 밝혔다. 최 회장은 두 번째 주주서한을 통해 오는 23일 열리는 임시주총에 대해 “검증된 실적과 주주 이해관계에 진정 부합하는 경영진이 누구인지 가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고려아연을 이끈 최근 […]

‘99분기 연속 흑자’ 고려아연 최윤범 “임시주총서 현명한 선택 해 달라”

(조선비즈, 2025년 1월 1일)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이 신년 인사를 겸해 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 지지를 호소하는 주주 서한을 잇달아 발송했다고 1일 밝혔다. 최 회장은 고려아연이 99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3년 주주환원율 69% 달성, 최근 ESG 학회의 ESG 대상 선정 등으로 ESG 등급 상향이 이뤄지고 있지만, 영풍은 잇단 영업 적자와 저조한 주주환원율, 환경오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