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찬성일세” 소액주주연대,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도입 지지

(머니S, 2025년 1월 8일) MBK 가처분 소송… “이사회 진입 원천적으로 막나” 고려아연이 이달 임시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린 집중투표제에 대해 소액주주연대 액트가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혀 주목된다. 고려아연이 집중투표제 도입에 성공하면 앞으로 소액주주들이 상장사들에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는데 선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 전 다른 소액주주단체 헤이홀더도 고려아연의 집중투표제 도입을 찬성하는 의견을 밝힌바 있다. 8일 […]
[고려아연, 주주 선택은] 시험대 오른 고려아연 vs 영풍·MBK 경영 능력

(조선비즈, 2025년 1월 7일) 고려아연 신사업 등 장기 경쟁력 강조 MBK 측 경영 성과·해외 매각 등 우려 지난해 9월 영풍·MBK파트너스의 기습적인 공개매수 선포로 시작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4개월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사회를 장악하기 위해 현 경영진과 영풍·MBK가 이달 2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첫 표 대결을 벌인다. 양측의 지분이 비슷한 상황이라 비철금속 세계 1위 기업인 […]
‘초대 거버넌스포럼 회장’ 류영재 “사모펀드 단기수익 극대화, 근로자·지역사회 파멸”

(전자신문, 2025년 1월 7일) – SNS에 글 올려 사모펀드 ‘단기투자’ 비판, 장기적 관점 투자문화 정착 주장 – 국민연금의 ESG 투자, 기관투자자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장려 필요성도 강조 -“사모펀드가 인수한 기업, 동종업계 평균 대비 14.4%의 일자리 감소”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합병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초대 회장을 역임한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가 사모펀드의 투자행태에 비판적 입장을 밝혀 주목을 […]
한국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바람직…사모펀드 효과 의문”

(뉴스1, 2025년 1월 7일) “사모펀드 경영은 한계기업 턴어라운드에서 효과”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고려아연(010130)은 MBK파트너스·영풍(000670) 연합과의 경영권 분쟁 분수령이 될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의결권 자문기관 한국ESG평가원이 최윤범 회장을 비롯한 고려아연 현 경영진의 안건을 지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ESG평가원은 주총 의안 분석 자료를 통해 “고려아연의 장기 지속 성장과 주주 권익 측면에서 현 경영진 […]
[ACT’s VIew] 2025년, 액트가 여러 상장사들에게서 ‘집중투표제 도입’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액트팀, 2025년 1월 7일) 안녕하세요 액트팀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모든 액트 이용자 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저희 액트팀은 ‘집중투표제’의 필요성에 대해 주주분들께 공유드리고, 다수의 상장사들이 해당 제도를 도입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2025년의 최대 목표로 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가 액트 이용자분들께 공유드리고 싶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
[고려아연, 주주 선택은] 집중투표제·이사 수 상한이 경영권 가른다

(조선비즈, 2025년 1월 7일) 지난해 9월 영풍·MBK파트너스의 기습적인 공개매수 선포로 시작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4개월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사회를 장악하기 위해 현 경영진과 영풍·MBK가 이달 2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첫 표 대결을 벌인다. 양측의 지분이 비슷한 상황이라 비철금속 세계 1위 기업인 고려아연의 경영권 향방은 외국인·기관 주주들이 결정하게 됐다. 임시 주총의 주요 쟁점을 살펴본다.[편집자 주] […]
[고려아연, 주주 선택은] MBK가 지적한 지배구조, 평가기관은 등급 높여

(조선비즈, 2025년 1월 7일) 美 의원, 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도 우려 외국인 주주 투표에 어떤 영향 줄지 관심 지난해 9월 영풍·MBK파트너스의 기습적인 공개매수 선포로 시작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4개월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사회를 장악하기 위해 현 경영진과 영풍·MBK가 이달 2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첫 표 대결을 벌인다. 양측의 지분이 비슷한 상황이라 비철금속 세계 1위 기업인 고려아연의 […]
[유효상 칼럼] 왜 집중투표제 도입이 시급할까

(머니투데이, 2025년 1월 7일) 작년 말 공정거래위원회가 80개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2899개 회사를 대상으로, 총수 일가의 경영 참여 현황 및 소수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제도 도입 현황에 대해 발표한 ‘2024년 공시대상기업집단의 지배구조 현황’에 따르면, 총수 일가가 법적 책임에서 자유로운 미등기임원으로 근무하는 사례는 증가하고, 소수주주의 의결권 강화를 위한 집중투표제 도입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
정치권 이슈 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국회서 토론회 개최

(이데일리, 2025년 1월 6일) ‘사모펀드의 적대적M&A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 8일 이학영 국회부의장 등 주도로 열려 노동시장 불안·국가기간산업 경쟁력 저하 문제점 진단 [이데일리 마켓in 권소현 기자] 고려아연(010130) 경영권을 두고 영풍·MBK파트너스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간 분쟁이 넉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가 열린다. 고려아연 사태를 계기로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보호정책, 사모펀드로 인한 노동시장 […]
“영풍, 자사주 소각하고 주주가치 높여라”… 소액 주주의 역습

(머니S, 2025년 1월 5일) 고려아연 적대적 M&A에 나선 영풍의 소액주주들이 회사 측에 주주가치 개선을 공개 요구하고 나서 영풍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모인다. 영풍은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의 주주가치 제고’라는 명분을 내걸고 적대적 M&A를 진행하고 있어 영풍 소액주주들의 불만 제기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소액주주들은 영풍 경영진이 기업가치 개선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아 주가가 떨어지고 주주권익이 훼손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