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을 통해 민낯, 드러난 영풍 배임, MBK 배임죄 공모 의혹

언론 통해 민낯 드러난 ‘영풍 배임·MBK 배임죄 공모’ 의혹 공개매수가 오를수록 콜옵션 행사가 떨어져…계약 원천 무효 가능성도 영풍‧MBK는 주주 간 계약(경영협력계약) 공개하라   – 최초 언론 보도 따르면, 공개매수가 오를수록 MBK가 영풍으로부터 매입하는 고려아연 지분 가격 떨어져 – MBK, 공개매수가 75만원일 때는 영풍으로부터 주당 약 50만원에 고려아연 지분 매입 가능 – 공개매수가 지금처럼 83만원일 때는 […]

영풍 주주들에게 손해끼치는 ‘배임’ 주주간 계약, MBK-영풍 공개매수는 위법 즉각 중단돼야

영풍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배임’ 주주 간 계약과 이에 기반한 MBK-영풍의 공개매수는 ‘위법’이며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MBK-영풍 주주 간 계약(경영협력 계약) ‘배임’혐의 검찰에서 수사 중 –영풍 사외이사 3인, 선관주의의무 위배…장형진, MBK와 공모해 ㈜영풍에 손해 가해 -2조원에 육박하는 고금리 단기차입금 이자만 9백억원 육박…적대적M&A 성공하면 고배당, 알짜자산 빼가기로 이자 및 원금상환 충당해 고려아연을 ‘껍데기 회사’ 만들 것 […]

MBK의 고려아연 ‘적대적M&A’시 반도체 황산 공급망도 위협, 글로벌 톱티어 코리아 반도체 산업 지형도가 흔들린다

 MBK의 고려아연 ‘적대적M&A’시 반도체 황산 공급망도 위협 글로벌 톱티어 코리아 반도체 산업 지형도가 흔들린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국내 최대 고순도 황산 생산기지…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공급 -MBK의 적대적 M&A로 온산제련소 노조 파업 및 핵심 기술인력 이탈 가능성 커져 -이에 따라 온산제련소 고순도 황산 생산 이어 국내 반도체 생산도 차질 발생할 우려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을 […]

배임, 주주간계약과 이에 기반한 위법 공개매수, 즉각 중단돼야

영풍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배임’ 주주간 계약과 이에 기반한 MBK-영풍의 공개매수는 ‘위법’이며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MBK-영풍 주주간 계약(경영협력 계약) ‘배임’혐의 검찰에서 수사중 –영풍 사외이사 3인, 선관주의의무 위배…장형진, MBK와 공모해 ㈜영풍에 손해 가해 -2조원에 육박하는 고금리 단기차입금 이자만 9백억원 육박…적대적M&A 성공하면 고배당, 알짜자산 빼가기로 이자 및 원금상환 충당해 고려아연을 ‘껍데기 회사’ 만들 것 –중대재해와 환경파괴, 적자기업인 […]

고려아연 공개매수시 배당소득세 적용,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개인주주 15.4%만 과세

 고려아연 공개매수 응할시 배당소득세로 적용…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개인주주는 15.4%만 과세     고려아연이 4일부터 베인캐피탈과 함께 진행하는 최대 지분 18% 규모의 공개매수(최고 매입한도 없음)와 관련해 일반 개인 주주들의 세금 부담이 예상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자사주 공개매수에 따른 세금은 양도소득세가 아닌 의제배당(자사주를 매입하는 경우 실제 배당은 아니지만 배당으로 간주하여 과세하는 것)에 대한 […]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배임이 될 수 없다는 법원 판결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배임이 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 내용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배임이 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 내용>   -‘법원 판결이 위법’하다는 영풍과 MBK측 오만 어디까지…”가처분 재판부 우롱하는 것” -법원, 배임가능성 일축…가처분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배임’ 가능성 주장한 영풍 의견 모두 배척해 -법원, 회사에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다는 영풍 측 주장 역시 배척 […]

고려아연, 매입수량 제한없이 전량매수 ‘지분 최대 18%’ 끌어모은다

 고려아연, 공개매수 응모주식 ‘수량 제한없이’ 83만원에 전량 매수 고려아연-베인캐피탈 연합 대반격, 지분 18% 끌어모은다   – 주당 가격, MBK·영풍보다 8만원 많아…수량 제한없이 공개매수 응모주식 전부 다 산다 – 투자자들에게 호재…주가 하락에 따른 손실피해 없이 고려아연에 전부 매각 가능 – 고려아연,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 소각키로…최윤범 회장 “주주가치 확고히 높인다” – 지난 2일 법원은 영풍이 제기한 ‘자기주식 […]

영풍-MBK, 기각 뻔한데 동일 재판부에 가처분 ‘재탕’

 영풍-MBK, 기각 뻔한데 동일 재판부에 가처분 ‘재탕’ …’시장 불안’과 ‘투자자 혼란’ 노림수   – 법원, 영풍 측이 고려아연 상대로 낸 자기주식 취득금지 가처분 신청 지난 2일 ‘전부 기각’ – 고려아연 이사회, 자기주식 취득 결정…주당 83만원에 베인캐피탈과 총 3.1조 매입 결정 – 영풍, 같은 날 법원 결정 무시하고 가처분 ‘재탕’…”시장교란과 시세조종 목적, 법적 대응”   영풍이 […]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배당가능이익 6조원 이상 진실에 대표직 걸 것”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 사장 입장문>   공개매수가 상향 또다시 언급한 영풍, 허위사실 유포에 현혹돼선 안 돼“배당가능이익 6조 원 이상이라는 진실에 대표직 걸겠다”    안녕하세요. 고려아연 대표이사 사장 박기덕입니다.   투기적 사모펀드 MBK와 실패한 기업 영풍의 적대적M&A를 저지하기 위해 저희는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주주분들과 투자자분들,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현재의 상황과 향후 계획, 그리고 이번 자사주 […]

고려아연-베인캐피탈 연합, 3.1조 투입해 공개매수 돌입

고려아연-베인캐피탈 연합, 3.1조 투입해 공개매수 돌입 지분 최대 18% 확보…”적대적 M&A 막고 국가기간산업 보호” –고려아연-베인캐피탈, 상대측보다 8만 원 많은 83만 원에 자사주 공개매수…10월 4일부터 20일간 추진  –경영권 등과 무관한 재무적 투자자(크레디트 펀드)인 베인캐피탈도 공개매수 연합군으로 동참 –지분 최대 18.0% 확보 예정, 최대 3.1조 원 규모…”투기 사모펀드의 적대적 M&A 저지”   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적대적 M&A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