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의 자기주식취득 문제없다는 법원 판결 환영

<고려아연 입장문> “고려아연의 자기주식취득 문제없다”는 법원 판결 환영 재판부, 시세조종 및 배임 주장도 모두 배척 고려아연 “적법 절차 거쳐 ’적대적 M&A’ 막아낸다” 금일(2일) 법원은 주식회사 영풍이 당사 대표이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자기주식취득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기각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사는 이번 법원 결정을 환영하며, 현명한 결정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법원은 영풍 측이 당사의 […]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법적 타당성 법원의 배임, 시세조종 배척 사유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법적 타당성> -법원의 배임,시세조종 배척 사유-   ◆ 자사주 매입은 기업가치 훼손을 막고,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최후의 수단입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의 본질은 영풍과 MBK에 의한 ‘기업가치를 훼손할 적대적, 약탈적 M&A’로부터 회사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방안으로 궁극적으로는 고려아연의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회사이익’의 감소를 막기 위한 정당한 경영판단에 의한 결정입니다. 영풍MBK에 의한 공개매수는 […]

허위사실 유포 MBK와 영풍에 모든 민형사 조치 진행, 금감원 신고

<고려아연 긴급 보도자료> 고려아연, ‘허위사실 유포’한 MBK·영풍에 모든 민형사상 조치  시세조종혐의 등에 대한 금감원 신고도 진행   당사 고려아연은 금일(2일)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당사의 자기주식 취득 가능액을 6조원이 아닌 586억원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MBK파트너스와 영풍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법적 책임을 진행합니다.   MBK와 영풍의 허위사실 유포는 고려아연의 공개매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확산시켜, 시장 불안을 […]

WSJ보도-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 핵심광물 공급망 교란

WSJ “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 핵심광물 공급망 교란” 전세계 우려 확산…외신들도 주목   – 적대적 M&A 시도하는 MBK파트너스, 중국 자본 및 기업과 연관성 높다고 해외 언론 지적 – WSJ “서구권 당국, 중국의 공급망 교란과 시장 왜곡 가능성에 대해 우려”   미국의 최대 경제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M&A에 대한 서구권과 각국 정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

핵심질문 피해간 MBK-영풍 연합…미국 싱크대크도 ‘적대적 인수시도’로 규정

핵심기술 유출 및 자산 빼가기 등 핵심질문 피해간 MBK-영풍 연합 미국 싱크탱크도 ‘적대적 인수시도’로 규정…MBK-중국간 강력한 유대 우려   – MBK-영풍 측, 경영 능력 없다는 점 시인 – 고려아연 핵심기술 유출과 공유 등에 대한 답변 회피 – 미국 싱크탱크마저 ‘적대적 인수시도’로 규정…MBK와 중국의 강력한 유대 관계 우려   ■MBK-영풍, 경영 무능력 파트너 면모 다시 한번 […]

영풍은 장형진의 경영과 사외이사 배임 의혹 해명해야

‘중대재해 대표이사 구속’에 미등기임원이 영풍 대표선수? 장형진 고문의 영풍 경영과 사외이사 배임 의혹 해명하고 영풍 주주에 사과해야 –영풍 비상근 사외이사 3인 배임 혐의와 권한 없는 장형진 고문의 실질적 영풍 경영 해명해야 –장형진 고문의 ‘산업폐기물 떠넘기기 및 사실상 배임 종용’ 의혹 진실도 밝혀야 -1조 5천억원에 달하는 ‘묻지마 빚투’ 단기 차입금의 ‘이자와 원금’ 반환 어떻게…숨김없이 소명해야 –고배당에 […]

미국 에너지 안보 싱크탱크 SAFE, MBK-중국 강력한 유대관계 우려

미 에너지 안보 싱크탱크 SAFE, MBK-중국 강력한 유대관계 우려 고려아연 공개매수 ‘적대적 인수 시도’로 규정 –미국 SAFE, “MBK-중국의 강력한 유대관계 미국과 동맹국에 경종 울리는 사안” –중국, 아연 비롯한 핵심광물 글로벌 공급망 장악 움직임…기술력 확보에 혈안   미국 에너지 안보 분야 싱크탱크인 SAFE(Securing America’s Future Energy)가 MBK파트너스의 약탈적 공개매수 시도를 ‘적대적 인수 시도(hostile takeover attempt)’로 규정하며 […]

공개매수가 75만원 인상은 고려아연 망치는 길

“공개매수가 75만원 인상은 건실한 고려아연을 망치는 지름길” ‘영풍이 대출받아, MBK에 대여’ 묻지마 빚투로 고려아연 뺏겠다는 영풍과 MBK   –정치권과 울산시, 각종 시민사회단체와 소액주주 등 각계각층의 거센 반대를 넘어 해외에서마저 큰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적대적M&A에 대한 야욕 지속 -8개월짜리 빚인 단기차입으로 1조 4,905억 원 조달하더니 또다시 빚내 공개매수가격 인상 -“회사 뺏은 뒤 이 모든 빚은 다 […]

핵심기술인력들 “저들과는 절대로 함께 하지 않을 것”

‘고려아연 산 증인’ 이제중 부회장 “장형진은 부끄럽지 않은가” 핵심기술인력들 “저들과는 결코 함께 하지 않을 것” – 23일 핵심 기술 인력 20여 명과 서울 본사서 기자회견…”현 경영진과 함께한다” – 영풍과의 갈등 시작은 장형진 고문의 지속적 부당한 요구에 대한 현 경영진의 반대에 기인   고려아연 성장 역사의 산 증인인 이제중 부회장이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저를 비롯한 핵심 […]

영풍, ‘CEO 구속에 적자’ 석포제련소부터 살려야

‘CEO 구속에 적자’ 석포제련소부터 살려야 석포 무너지자 글로벌 1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눈독’ –오너 숨은 석포제련소 CEO 잔혹사…이강인 전 대표 징역형 구형, 박영민·배상윤 대표는 구속 기소 –환경오염·중대재해에 공장 가동률 50%대 추락 적자기업…경영악화하자 직원 줄이며 인력 감축   글로벌 비철금속 제련업 1위 기업인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를 선언한 영풍이 고려아연의 경영 정상화를 언급한 것에 대해 업계에서는 이해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