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노동조합 성명서

[연대 성명서] 홈플러스의 눈물이 고려아연의 미래가 될 수 없다. – 투기 자본 MBK의 약탈 경영 규탄 및 사법처리 촉구 성명 – 홈플러스와 노조와 연대해서 일자리 위협하는 MBK와 함께 투쟁할 것. – “홈플러스 사태는 사모펀드식 경영의 구조적 재앙 MBK의 적대적 M&A 저지하고 일자리·산업 생태계 지킬 것… 기간산업 보호 대책 마련해야” 우리 한국노총 고려아연 노동조합은 오늘 분노와 […]

영풍·MBK, 적대적 M&A 공세 속 독립기구인 감사위원회까지 압박 독립기구까지 흔드는 여론전, 기업가치와 전체 주주이익 반하는 행위

– 영풍·MBK, 감사위원회까지 압박하며 적대적 M&A 위한 여론전 확대 – “고려아연 투자 및 자금 운용은 적법한 경영활동…감사위원회 독립성 침해 우려” – 고려아연 “행정·사법 절차 왜곡과 소모적 공방 중단하고 본질적 과제 해결해야” 영풍·MBK파트너스(MBK)가 미흡한 지배구조와 환경오염 문제, 홈플러스 사태 등 자신들을 둘러싼 각종 사회적 논란은 외면한 채,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와 소모적 여론전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제는 […]

영풍·MBK, 모든 사안 아전인수격 해석…주주·시장 피로감만 키워 고려아연, 실천과 성과로 최고 수준의 거버넌스 구현할 것

– 사외이사 4인 사임은 자발적 결정…영풍·MBK, 사실관계 왜곡하며 적대적 M&A 명분화 – 대법원, 영풍 의결권 제한 및 호주 자회사 상호주 형성 적법성 이미 확인 – 고려아연,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100% 달성…“투명한 거버넌스 지속 강화” 영풍·MBK파트너스가 최근 고려아연 사외이사 4인의 사임과 관련해 또다시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한 주장을 내놓은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이번 사외이사들의 […]

영풍·MBK, 행정∙사법 절차까지 ‘적대적 M&A 도구’로 활용하나 자의적 해석과 왜곡으로 여론전에만 매몰…강력한 법적 책임 물을 것

– 영풍·MBK, 정부·사법부 절차까지 적대적 M&A 수단으로 활용하며 여론몰이 지속 – 문서제출명령·세무조사·감리 절차 자의적 해석…정상적 투자활동 왜곡 – 고려아연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명예훼손에 민형사상 강력 대응” 영풍·MBK 측이 정부 당국과 사법부의 독립적인 행정·사법 절차마저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듯한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 제기한 각종 소송과 진정, 신고 등의 세부 진행 […]

영풍·MBK 측, 법원 절차까지 여론전 도구로 악용 소모적 공방에 신뢰 잃어…“사법 절차 왜곡 중단해야”

– 영풍·MBK, 법원 문서제출명령 과장·왜곡하며 적대적 M&A 위한 여론몰이 지속 – “문서제출명령은 통상적 증거조사 절차일 뿐…특정 의혹 인정이나 법적 판단 아냐” – 고려아연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중단하고 본질적 과제 해결에 집중해야” 영풍·MBK가 환경오염 문제와 홈플러스 사태 등 스스로 해결해야 할 본질적 과제는 외면한 채, 오직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와 소모적 여론전에만 집착하고 있다. 특히 […]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 소송의 통상적 절차마다 소모적 주장 반복…적대적 M&A 공세에만 몰두

– “고려아연 펀드 투자와 자금 운용은 적법한 경영활동…법원 절차 자의적 해석 말아야” – 영풍은 법원 문서 제출 요구 거부, MBK는 홈플러스 사태 외면한 채 적대적 M&A 집중 MBK와 함께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를 시도하고 있는 영풍이 스스로 제기한 각종 소송 과정에서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통상적인 절차마저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며, 소모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영풍·MBK […]

‘영풍 의결권 제한’, 대법원 결정으로 적법성 확인…컨설팅 업체와 정상 계약마저 호도

– 대법원, 2025년 정기주총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성 최종 확인 – 컨설팅 업체와의 계약은 주주권익 보호·지배구조 개선 위한 정상적 자문 활동 – 영풍·MBK, 법원 명령에도 경영협력계약 제출 거부…시장과 주주들 의혹 증폭 – 고려아연 “적대적 M&A 위한 왜곡 중단하고 기업가치·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해야” 대법원은 이미 2025년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것이 적법하고 정당한 조치라는 점을 명확히 […]

환경·안전 위한 고려아연의 영풍 황산처리 거절…1·2심 적법 판결 “황산 처리방안 마련할 여유 있었음에도 영풍 측 노력 부족해 보여”

– 28일 서울고등법원, 영풍이 제기한 황산 거래거절금지 가처분 항고 ‘기각’ – 재판부, 고려아연 거래 거절 사유에 합리적 이유가 있다 판단…영풍 측 주장 모두 배척 – 재판부 “영풍이 2003년부터 현재까지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고려아연에 황산 처리를 위탁한 채 다른 대체 방안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 1심 법원에 이어 항고심 재판부도 영풍이 고려아연의 […]

영풍 측, 美법원의 ‘증거수집’ 절차 결과 왜곡하고 여론호도 디스커버리 수집 정보의 적법성과 유효성, 증거능력 등은 별개

– 고려아연 페달포인트, 신사업 ‘트로이카 드라이브’ 자원순환 사업 핵심으로 성장 중 –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미국 통합 제련소 완공 시 시너지 극대화 영풍 측이 미국 법원의 ‘증거 수집’ 절차에 대한 항소심 결과를 왜곡·과장하며 고려아연과 페달포인트의 기업가치를 훼손하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번 항소심 결정의 법적 의미와 한계를 명확히 설명해 드리면서, 영풍 측의 근거 없는 […]

대법원, 고려아연의 ‘상호주 의결권 제한’ 적법 판결

– 대법원, 고려아연 ‘상호주 의결권 제한’ 적법 판결 – 영풍 재항고 기각…3심 모두 고려아연 손 들어줘 – 배임·공정거래법 위반 주장도 인정 안돼 – “적대적 M&A 방어 조치 합법성 재확인” 대법원이 영풍 측이 제기한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재항고를 기각하며 고려아연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서울고등법원의 원심 판단을 유지하며, 고려아연의 상호주 의결권 제한 조치가 적법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