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고객사, MBK 적대적 인수 따른 ‘품질저하’·’기술해외유출’ 우려

80여 개 고객사, 고려아연 지지 “MBK 적대적 인수 따른 ‘기술해외유출 · 품질저하’ 우려” –한국앤컴퍼니 등 80여 개 고객사, ‘고려아연 품질 유지 요청서’ 발송 -“고려아연 제품, 국가 기간산업 핵심 소재에 사용…최고 기술 해외 유출 우려” 한국앤컴퍼니와 휴스틸, 한국금거래소 등 고려아연 고객사 80여 곳이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적대적 M&A에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고려아연이 생산하는 […]
통계조작과 데이터 왜곡의 달인, MBK와 영풍

통계조작과 데이터 왜곡의 달인 MBK와 영풍 MBK파트너스는 투자회사부터, 장형진은 영풍부터 살려라 영풍(장형진 고문 등)과 MBK파트너스(김광일 부회장 등)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자의적 기준에 따라 왜곡하며 이른바 ‘통계조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M&A가 시작되기 전 이미 평가가 이뤄진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 중 2곳의 평가와 전혀 다른 평가기법을 적용해 결과를 왜곡하며 투기자본의 적대적 M&A의 속내를 감추기에 […]
MBK, 영풍의 후진적 이사회부터 지적해야

중대재해로 대표이사 2명 구속됐는데 ‘중대결정’ MBK는 사외이사 3인의 ‘밀실 이사회 운영’부터 지적해야 –영풍, 박영민·배상윤 대표이사 구속…이사회 5인 중 사외이사 3인만 남아 –제련업 전문성 떨어지는 3인, 선관주의의무 위반 의혹…법조계 ”MBK만 이득, 장형진 지시 여부 관건” 투기자본인 MBK파트너스의 앞뒤가 다른 언행과 행태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적대적 M&A를 추진하고 과정에서 손을 잡은 영풍이 지배구조와 이사회 운영, […]
MBK, 장형진 등에 민형사 법적대응 예정

고려아연 및 주요 영풍 주주, MBK와 장형진, 영풍 경영진에 배임 등 민형사 법적대응 예정 – 영풍 자산가치 대부분인 고려아연 지분을 장형진 등의 사익을 위해 사모펀드의 적대적 M&A에 넘겨 – 영풍 등에 막대한 손해, 대표이사 전원 구속상태에서 공개매수에 가담한 장형진, 사외이사 등에게 업무상 배임, 손해배상청구 등 엄중한 민형사 책임 물을 것 고려아연, 영풍정밀 및 영풍의 […]
약탈적 기업사냥꾼이자 투기자본 MBK의 공개매수에 반대한다

‘국가기간산업의 파수꾼’ 비철금속 세계 1위 고려아연은 약탈적 기업사냥꾼이자 투기자본 MBK의 공개매수에 반대한다 고려아연은 당사의 주주인 ㈜영풍이 기업사냥꾼 MBK파트너스와 결탁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공개매수에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합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공개매수 시도가 국가 기간산업인 비철금속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경쟁력을 보유한 당사에 대한 기업사냥꾼의 적대적 약탈적 M&A라고 판단되는 만큼 본 공개매수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
고려아연, 창립 50주년 맞아 ‘새로운 미션∙핵심가치’ 선포

– 31일 제련소 있는 울산 인근서 기념식 개최…최윤범 회장 포함 임직원과 가족 등 150여명 참석 – 지난 4년간 전 임직원이 참여해 만든 ‘새로운 미션’과 ‘5대 핵심가치’ 선포 – 최윤범 회장 “새로운 미션과 핵심가치 함께 공유…지속가능한 미래 여는 모범 기업 될 것” – 창립 50주년 맞춰 서울 종로로 본사 이전하며 제2의 도약 다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
최윤범 부회장, ‘신재생 에너지 및 그린수소, 자원순환, 2차전지 소재’로 탈탄소 시대 리드할 것

–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로 제 2 도약 ‘선언’ – 독보적 비철금속제련 기술 기반, 가장 친환경적 방식으로 순환경제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 – 이미 그린수소 리더, 호주 정부로부터 혁신적인 기술력 인정받고 각 부처의 전폭적인 지원 투자 받아 – 최우선 순위는 ‘안전’…안전 3계명 한 순간도 잊지 말아야 글로벌 비철금속 제련기업 고려아연이 ‘신재생 에너지 및 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