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보도-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 핵심광물 공급망 교란

WSJ “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 핵심광물 공급망 교란” 전세계 우려 확산…외신들도 주목 – 적대적 M&A 시도하는 MBK파트너스, 중국 자본 및 기업과 연관성 높다고 해외 언론 지적 – WSJ “서구권 당국, 중국의 공급망 교란과 시장 왜곡 가능성에 대해 우려” 미국의 최대 경제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M&A에 대한 서구권과 각국 정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
핵심질문 피해간 MBK-영풍 연합…미국 싱크대크도 ‘적대적 인수시도’로 규정

핵심기술 유출 및 자산 빼가기 등 핵심질문 피해간 MBK-영풍 연합 미국 싱크탱크도 ‘적대적 인수시도’로 규정…MBK-중국간 강력한 유대 우려 – MBK-영풍 측, 경영 능력 없다는 점 시인 – 고려아연 핵심기술 유출과 공유 등에 대한 답변 회피 – 미국 싱크탱크마저 ‘적대적 인수시도’로 규정…MBK와 중국의 강력한 유대 관계 우려 ■MBK-영풍, 경영 무능력 파트너 면모 다시 한번 […]
영풍은 장형진의 경영과 사외이사 배임 의혹 해명해야

‘중대재해 대표이사 구속’에 미등기임원이 영풍 대표선수? 장형진 고문의 영풍 경영과 사외이사 배임 의혹 해명하고 영풍 주주에 사과해야 –영풍 비상근 사외이사 3인 배임 혐의와 권한 없는 장형진 고문의 실질적 영풍 경영 해명해야 –장형진 고문의 ‘산업폐기물 떠넘기기 및 사실상 배임 종용’ 의혹 진실도 밝혀야 -1조 5천억원에 달하는 ‘묻지마 빚투’ 단기 차입금의 ‘이자와 원금’ 반환 어떻게…숨김없이 소명해야 –고배당에 […]
미국 에너지 안보 싱크탱크 SAFE, MBK-중국 강력한 유대관계 우려

미 에너지 안보 싱크탱크 SAFE, MBK-중국 강력한 유대관계 우려 고려아연 공개매수 ‘적대적 인수 시도’로 규정 –미국 SAFE, “MBK-중국의 강력한 유대관계 미국과 동맹국에 경종 울리는 사안” –중국, 아연 비롯한 핵심광물 글로벌 공급망 장악 움직임…기술력 확보에 혈안 미국 에너지 안보 분야 싱크탱크인 SAFE(Securing America’s Future Energy)가 MBK파트너스의 약탈적 공개매수 시도를 ‘적대적 인수 시도(hostile takeover attempt)’로 규정하며 […]
공개매수가 75만원 인상은 고려아연 망치는 길

“공개매수가 75만원 인상은 건실한 고려아연을 망치는 지름길” ‘영풍이 대출받아, MBK에 대여’ 묻지마 빚투로 고려아연 뺏겠다는 영풍과 MBK –정치권과 울산시, 각종 시민사회단체와 소액주주 등 각계각층의 거센 반대를 넘어 해외에서마저 큰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적대적M&A에 대한 야욕 지속 -8개월짜리 빚인 단기차입으로 1조 4,905억 원 조달하더니 또다시 빚내 공개매수가격 인상 -“회사 뺏은 뒤 이 모든 빚은 다 […]
핵심기술인력들 “저들과는 절대로 함께 하지 않을 것”

‘고려아연 산 증인’ 이제중 부회장 “장형진은 부끄럽지 않은가” 핵심기술인력들 “저들과는 결코 함께 하지 않을 것” – 23일 핵심 기술 인력 20여 명과 서울 본사서 기자회견…”현 경영진과 함께한다” – 영풍과의 갈등 시작은 장형진 고문의 지속적 부당한 요구에 대한 현 경영진의 반대에 기인 고려아연 성장 역사의 산 증인인 이제중 부회장이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저를 비롯한 핵심 […]
영풍, ‘CEO 구속에 적자’ 석포제련소부터 살려야

‘CEO 구속에 적자’ 석포제련소부터 살려야 석포 무너지자 글로벌 1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눈독’ –오너 숨은 석포제련소 CEO 잔혹사…이강인 전 대표 징역형 구형, 박영민·배상윤 대표는 구속 기소 –환경오염·중대재해에 공장 가동률 50%대 추락 적자기업…경영악화하자 직원 줄이며 인력 감축 글로벌 비철금속 제련업 1위 기업인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를 선언한 영풍이 고려아연의 경영 정상화를 언급한 것에 대해 업계에서는 이해할 […]
고려아연 고객사, MBK 적대적 인수 따른 ‘품질저하’·’기술해외유출’ 우려

80여 개 고객사, 고려아연 지지 “MBK 적대적 인수 따른 ‘기술해외유출 · 품질저하’ 우려” –한국앤컴퍼니 등 80여 개 고객사, ‘고려아연 품질 유지 요청서’ 발송 -“고려아연 제품, 국가 기간산업 핵심 소재에 사용…최고 기술 해외 유출 우려” 한국앤컴퍼니와 휴스틸, 한국금거래소 등 고려아연 고객사 80여 곳이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적대적 M&A에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고려아연이 생산하는 […]
통계조작과 데이터 왜곡의 달인, MBK와 영풍

통계조작과 데이터 왜곡의 달인 MBK와 영풍 MBK파트너스는 투자회사부터, 장형진은 영풍부터 살려라 영풍(장형진 고문 등)과 MBK파트너스(김광일 부회장 등)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자의적 기준에 따라 왜곡하며 이른바 ‘통계조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M&A가 시작되기 전 이미 평가가 이뤄진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 중 2곳의 평가와 전혀 다른 평가기법을 적용해 결과를 왜곡하며 투기자본의 적대적 M&A의 속내를 감추기에 […]
MBK, 영풍의 후진적 이사회부터 지적해야

중대재해로 대표이사 2명 구속됐는데 ‘중대결정’ MBK는 사외이사 3인의 ‘밀실 이사회 운영’부터 지적해야 –영풍, 박영민·배상윤 대표이사 구속…이사회 5인 중 사외이사 3인만 남아 –제련업 전문성 떨어지는 3인, 선관주의의무 위반 의혹…법조계 ”MBK만 이득, 장형진 지시 여부 관건” 투기자본인 MBK파트너스의 앞뒤가 다른 언행과 행태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적대적 M&A를 추진하고 과정에서 손을 잡은 영풍이 지배구조와 이사회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