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자본 MBK와 실패기업 영풍의 목적은 고려아연 곳간의 돈 뿐

사모펀드 요구수익률 20%, 차입이자에 원금상환까지 연 수천억 필요 영풍 위해 빠져나갈 과도한 배당금도 수천억 ‘투기자본 MBK와 실패기업 영풍’의 목적은 고려아연 곳간의 돈 뿐 –정상사모펀드, 부실기업 인수 후 기업가치 제고 vs MBK, 부실기업 손잡고 국가기간산업 훼손 –통상 사모펀드 요구수익률 20%…적자, 실패 제련 기업 영풍과 연합 시 고려아연 부실화 뻔해 –초우량 고려아연 일궈낸 임직원 및 경영진…적대적M&A 막아내 […]
고려아연, 인듐과 코발트 등 ‘희소금속’도 위험하다

요소수 대란 잊었나? 고려아연, 인듐과 코발트 등 ‘희소금속’도 위험하다 –산업계 비타민 인듐, 사실상 국내 유일 공급업체…자원확보 어려운 양극재 핵심소재 코발트도 추출 –고려아연, ‘희소금속’ 공급 산업계 영향 절대적…MBK반대하는 핵심기술진 해외 경쟁사 이동 명약관화 –중국과 호주의 갈등 속에 발생한 중국발 공급 문제로 ‘요소수’ 대란 발생했지만 국내선 속수무책 –고려아연에 적대적M&A는 머니게임 아닌 ‘산업계의 생존’이라는 실존의 문제 -‘닥치고 […]
고려아연의 시간이 왔다

고려아연, 영풍정밀 경영권 방어 성공 MBK-영풍 공개매수는 최소 목표치도 미달 ‘국가기간산업 지키기’ 고려아연의 시간이 왔다 수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기습적으로 감행된 적대적M&A, 그리고 이후 셀 수 없을 정도로 지속돼 온 온갖 허위사실 유포와 마타도어에도 불구하고 MBK-영풍이 공시를 통해 밝힌 공개매수 응모율은 5.34%에 그쳤습니다. 이는 최초 공개매수를 시작할 때 밝힌 최소매수량 7%조차도 채우지 못한 사실상 […]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는 철회 중지가 사실상 불가합니다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는 철회 중지가 사실상 불가합니다 자본시장법, 공개매수 철회 사유 엄격하게 제한 – 법상 공개매수 철회는 투자자보호 위해 엄격하게 제한. 법원이 허용한 진행 중 공개매수 철회 어려워 – MBK/영풍, ‘1차 가처분’ 결정 이전에도 자사주 취득 위법하다는 동일한 주장 유포했으나 전부 기각 – 법원 결정에 따라 시작한 3조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만약 문제 있다면 초기에 중지되었을 […]
고려아연 공개매수, 국내 기관투자자와 개미 모두 답 나왔다

고려아연 공개매수 국내 기관투자자와 개미 ‘답 나왔다’ ‘투자자 수익 확정(가격·물량) & 기술유출 부정시선’ –서로다른 세금적용 고려해도 국내 기관투자자 전체 및 개인투자자 대부분,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가 이득 –최대 매수 물량 20%, 사실상 시중 유통 물량 모두 수용 가능…”확정된 주당 6만 원 더, 감안해 선택” –언론사 긴급여론조사 “국민 63%, 핵심기술 유출 우려” “국민절반, 적대적 M&A 맞다” […]
개인투자자가 최고가 80만원에 고려아연 주식 샀다면 괜찮을까

개인투자자가 최고가(80.1만원)에 고려아연 주식 샀다면 괜찮을까? 양측 공개매수 손익 정확히 따져보니 – 최고가 80.1만원에 매입한 개인도, 수량 관계없이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가 유리 – 10주 매입한 개인,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청약시 약 3배 많은 순이익 거둬 – 400주 매입한 개인도 같은 결과…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가 3배 많은 순이익 추정 – 고려아연, 최대 매입수량 20%로 확대해 사실상 […]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는 철회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는 철회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공개매수를 철회할 수 있는 사유는 투자자보호와 시장 혼란 방지 등을 위해 매우 제한적이고 엄격합니다. 법원 결정에 따라 이미 적법하게 진행 중인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는 자본시장법에서 열거하고 있는 철회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아울러 다시 한번 전합니다. 장형진 영풍 고문과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만나 협상을 한 적이 […]
MBK 인수시 부채비율 1200% 육박

MBK-영풍 인수시 부채비율 1200% 육박 트로이카 드라이브 등 고려아연 사업구조 이해 못한 무지한 계산법 투기 사모펀드 MBK 요구수익률 20%…고려아연 골병든다 –통상 사모펀드 요구수익률 20%, 연 자본비용만 2400억원 달해…고려아연 차입금 연 4~6%대 -MBK 연합 수익 확보 위해선 ▲초고배당 ▲신사업 등 쪼개기 매각 ▲핵심기술 유출 등 우려 MBK파트너스와 영풍 연합이 무지한 계산법으로 또다시 투자자들을 혼란하게 하고 […]
법원이 허용해 진행중인 자사주 공개매수 철회 중지 어려워

자본시장법은 공개매수 철회 사유 엄격하게 제한 법원이 허용해 진행중인 자사주 공개매수 철회 중지 어려워 2차 가처분은 1차 가처분 기각한 동일 재판부에서 심리 – 법원이 허용한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시작과 함께 영풍-MBK ‘재탕 가처분신청’ 또 제기 – 2차 가처분은 1차 가처분을 기각하고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를 허용한 동일 재판부에서 심리 – 법원 결정에 따라 시작한 3조원 규모 자사주 […]
MBK-영풍 계산법 따르면 부채비율 1200% 육박

MBK-영풍 인수시 부채비율 1200% 육박 트로이카 드라이브 등 고려아연 사업구조 이해 못한 무지한 계산법 투기 사모펀드 MBK 요구수익률 20%…고려아연 골병든다 –통상 사모펀드 요구수익률 20%, 연 자본비용만 2400억원 달해…고려아연 차입금 연 4~6%대 -MBK 연합 수익 확보 위해선 ▲초고배당 ▲신사업 등 쪼개기 매각 ▲핵심기술 유출 등 우려 MBK파트너스와 영풍 연합이 무지한 계산법으로 또다시 투자자들을 혼란하게 하고 […]